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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쯔곤야”로 시작하는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트로 음악을 아시나요? 첫 소절의 가사 “Nants ingonyama”는 아프리카 줄루어로, “The Lion is coming”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온 킹> 스토리의 맥락을 더해 우리말로 풀자면 “왕이 되어 정글을 호령할 사자가 곧 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자가온다라는 사명에는 우리가 도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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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쯔곤야”로 시작하는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트로 음악을 아시나요? 첫 소절의 가사 “Nants ingonyama”는 아프리카 줄루어로 “The Lion is coming”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온 킹> 스토리의 맥락을 더해 우리말로 풀자면 “왕이 되어 정글을 호령할 사자가 곧 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자가온다라는 사명에는 우리가 도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잔뜩 몸을 웅크리고 사냥감을 노려보는
갈기 달린 숫사자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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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와 도모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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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는 실현과 성취를 위해
끊임없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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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메아, 학생 맞춤 진로설계·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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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사진 오른쪽)와 이유나 메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진로 에듀테크 기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입시 지원 시스템 전문기업 메아(MEA)와 '학생 진로 설계 및 학업 성취도 진작'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사자가온다의 퀘스트스쿨 플랫폼과 메아의 입시 컨설팅 전문성을 결합,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학업 성취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교육에 맞는 상시 이용 가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적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진로 설계, 생활기록부 관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 팟캐스트 제작 등이다.
이유나 메아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성공적인 길을 걸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자가온다, 강릉문성고등학교서 'SDGs 어벤져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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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성고등학교 학생들이 SDGs 캠프 'SDGs 어벤져스'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최근 강릉문성고등학교(교장 함길주)에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어벤져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SDGs의 등장 배경과 의미, 17개 세부 목표를 탐색하고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구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K-SDGs 토크 카드 '왓츠고잉온?!'을 활용해 SDGs 개별 사례 탐색,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창업 아이템 구상, PMI(플러스·마이너스·인터레스팅) 분석 및 발표 등을 수행했다.
회사 측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대해 구체적 해결 방안을 제시하도록 돕는다"며 "창의적인 아이템을 구상하고 이를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계획에 적용하는 데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관우 사자가온다 교육사업부 파트장은 "프로그램을 교과 연계 수업이나 융합 활동으로 확장해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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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동국대사범대부속가람중학교, 교육 협력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사진 왼쪽부터)박관우 사자가온다 파트장, 신영회 동대부가람중 진로부장,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 박현정 동대부가람중 교장, 김선홍 교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가람중학교(교장 박현정, 이하 동대부가람중)와 진로 진학 교육 혁신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자가온다는 자사의 진로·진학 상담 솔루션 '퀘스트스쿨'을 동대부가람중에 공급한다. 회사는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와 교사의 상담 업무를 동시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퀘스트스쿨은 AI(인공지능) 기반 진로 요약, 진로 포트폴리오 구축,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기반 체험형 콘텐츠 등의 기능을 갖췄다.
이번 협약식은 사자가온다 임직원을 포함해 동대부가람중 교장, 교감, 진로부장 교사가 참석했다.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현정 동대부가람중 교장은 "공교육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이 학교의 지원군으로 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계층 간 사다리가 희미해지는 시대에서 민간이 공교육의 진짜 협력자로 기능할 수 있어야 한다"며 "기술보다 사람이 앞서는 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사자가온다는 공교육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진로 교육 모델 확립을 목표로 여러 중·고교에서 '퀘스트스쿨' 솔루션을 실증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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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당진 석문중학교, '진로·진학 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사진 왼쪽부터)엄정미 석문중학교 진로진학상담 교사, 신세순 석문중학교 교장,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 이은희 석문중학교 교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중학교(교장 신세순)와 '진로·진학 교육의 디지털 전환 및 학생 주도형 진로 설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자가온다는 자체 개발한 진로·진학 상담 솔루션 '퀘스트스쿨'을 석문중학교에 공급, 교원의 상담·기록 업무를 효율화하고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특히 '퀘스트스쿨'의 AI 기반 상담 요약, 온라인 진로 포트폴리오, 진로 미션 퀘스트 등의 기능으로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학생에게 진로 설계 주도권을 돌려주고 교사에겐 더 나은 상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번 협력은 지방 중소도시 소재 학교에서도 충분히 디지털 기반 진로 교육 혁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자가온다는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퀘스트스쿨' 서비스 확산을 추진 중이다. 공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진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사자가온다-한국잡월드, 'AI 기반 진로 탐색 서비스' 개발 나선다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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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최근 진로교육 기관 한국잡월드로부터 온라인 서비스 개발 사업을 수주하고 착수 보고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직업 심리검사의 접근성을 확대, 검사 결과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가 '온라인 서비스 개발 사업' 착수 보고를 진행 중이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사자가온다 측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의 진로 성향과 체험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사후 활동 제안 기능으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 역량을 높이는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5년간 축적한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 경험과 에듀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깊이 있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이번 협업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직업 심리검사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강화해 국내 진로 탐색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한국잡월드는 연간 40만 명 이상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진로교육 기관이다. 다양한 직업 체험과 심리검사를 제공,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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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우리덜, AI 직업카드 공동개발 협약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최근 에듀테크 기업 우리덜(권용재 대표)과 'AI 직업카드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가 이번에 개발하는 'AI(인공지능) 직업카드'는 홀랜드의 직업흥미유형(RIASEC)을 기준으로 분류된 직업들의 정보를 담는다. AI 기술을 활용, 사용자별 맞춤형 직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사진 왼쪽)와 권용재 우리덜 대표가 AI 직업카드 공동개발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회사는 "빠르게 변하는 직업 정보를 수용하고 이를 다시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직업카드의 정보 매체 역할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작은 지면에 갇힌 제한된 직업 정보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유용하다고 느낄 수 있는 직업 정보를 폭넓게 다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권용재 우리덜 대표는 "공동개발을 계기로 직업 하나하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도 재미있게 직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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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서일대학교 지원사업단, 'LIFEROAD 17' 공동개발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선택 기반 SDGs 이해 게임 'LIFEROAD 17' 공동개발에 착수한 사자가온다 임직원(사진 왼쪽)과 서일대학교 신산업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서일대학교 신산업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단(주관학과: AI게임융합학과)과 선택 기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 게임 '라이프로드(LIFEROAD) 17'을 공동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라이프로드 17'은 사자가온다의 기존 SDGs 교육용 보드게임 '왓츠고잉온?!'을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진행되는 상호작용형 스토리텔링으로 사회 문제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 발전 목표에 대한 구체적 행동을 고민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기존 보드게임의 한계로 지적된 '교육 대상자 범위 확장' 부분을 해결할 것"이라며 "이번 공동개발로 SDGs 교육 콘텐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서일대학교 AI게임융합학과 학과장은 "참여 학생들이 게임 모델 설계에 대한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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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 '2025 에듀테크 소프트랩 충북 권역 실증기업' 선정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가 '2025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사업' 매칭데이 현장에서 AI 진로 진학 상담 솔루션 '퀘스트스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사자가온다
교내 진로·진학 상담 솔루션 '퀘스트스쿨' 운영사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충청북도 지역 '2025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학교 현장과 에듀테크 기업을 연결, 공교육에 적합한 교육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한다.
'퀘스트스쿨'은 AI(인공지능) 기반 컨텍스트 분석으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회사 측은 "교사의 진로 상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상담 일정 관리, 학생별 상담 데이터베이스(DB) 관리, 상담 주제 추천, 학생 요구사항 전달 등 맞춤형 상담 준비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사자가온다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으로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과 사용성을 검증할 것"이라며 "공교육에 더욱 적합한 형태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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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교구 '무인도생존일지'를 사용해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콘텐츠 스타트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최근 경기도 안성시 소재의 한겨레중고등학교에서 기능성 게임을 활용한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27일과 4월25일 진행됐다. 학생들이 기능성 게임 교구를 활용해 자기 인식, 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 전반부는 팀 빌딩 교구 '무인도생존일지'를 사용했다. 학생들 개개인이 '무인도 표류'라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와 문제 해결 방식을 찾고 함께 토의했다. 이어 교구 '스트레스블록'으로 개인의 스트레스 요인과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도출된 해결 방안을 집단에 공유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리더십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김지훈 사자가온다 교육관리팀장은 "학생들이 문제 인식, 해결 방안 도출, 공유 및 설득 등의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면서 "특히 게임 교구를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은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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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온다-안성맞춤아트홀, '어린이 도슨트 탄생' 강좌 운영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어린이 도슨트 탄생' 1차시 강좌 현장/사진제공=사자가온다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소재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문화예술아카데미 '우리집 예술 길잡이-어린이 도슨트 탄생' 강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문균자 미양무이미술관 관장이 예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설하는 '어린이 도슨트' 과정을 지도한다.
회사 측은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도슨트의 역할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며 "예술 작품을 분석하고 작품 해설 대본을 작성하면서 아이들의 표현력 확장을 돕는다"고 말했다.
강좌는 총 4주간 진행된다. 첫째 주에는 도슨트의 의미와 역할을 알아보고, 둘째 주에는 미술관을 방문해 실제 도슨트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셋째 주에는 작품 분석과 해설 대본 작성을, 마지막 주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는 "예술 작품을 해석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만의 예술적 잠재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성과 생각을 표현하고 궁극적으로 자아 탐색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